대가를 받고 쓴 후기에는 그 사실을 밝히는 문장이 들어가야 합니다. 대부분의 체험단은 가이드로 안내합니다. 저희는 시스템이 막습니다.
“본 리뷰는 업체로부터 제품(서비스)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체험단을 맡기고 가장 답답한 것은 “그래서 뭐가 달라졌나”에 답이 없는 것입니다. 캠페인이 끝나면 링크 하나를 보내드립니다.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체험단이 쓴 후기 원본을 저희가 따로 보관합니다. 리뷰어가 나중에 블로그 글을 지워도 저희에게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차 되는 걸 꼭 써 주세요”, “외관 사진을 넣어 주세요” 같은 요청을 사장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체험단에게 전달하고, 보고서에도 그대로 실어 돌려드립니다. 저희가 임의로 줄이거나 바꾸지 않습니다.
후기마다 어떤 검색어를 제목·본문에 넣었는지 보고서에 실립니다. 순위는 적지 않습니다 — 저희가 네이버 검색 결과를 긁지 않으므로 알 방법이 없습니다. 직접 검색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체험단을 몇 번 해 보면 겪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 선정됐는데 아무도 안 알려주는 것, 그리고 업체가 고쳐 달래서 다시 냈는데 늦었다고 하는 것. 둘 다 저희 서비스에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선정·방문·기한 안내를 보내기 전에 먼저 기록합니다. 문자가 실패하면 다시 보내고, 끝내 전송에 실패하면 관리자가 직접 처리합니다. 그냥 넘어가는 안내가 없습니다.
기한 판정은 처음 낸 시각으로 고정됩니다. 기한 안에 냈다면, 그 뒤에 고쳐 내도 늦은 제출이 되지 않습니다.
후기를 통과시킬지는 사람이 직접 읽고 정합니다. 프로그램이 알아서 반려하는 일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