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부 체험단

문구가 빠진 후기는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대가를 받고 쓴 후기에는 그 사실을 밝히는 문장이 들어가야 합니다. 대부분의 체험단은 가이드로 안내합니다. 저희는 시스템이 막습니다.

모든 후기에 들어가는 문장

“본 리뷰는 업체로부터 제품(서비스)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이 문장이 없으면 검수 확정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운영자가 넘기고 싶어도 넘길 수 없습니다 — 우회 경로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사장님께

돈이 어디에 쓰였는지
숫자로 돌려드립니다.

체험단을 맡기고 가장 답답한 것은 “그래서 뭐가 달라졌나”에 답이 없는 것입니다. 캠페인이 끝나면 링크 하나를 보내드립니다.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01후기가 지워져도 저희에게 남습니다

체험단이 쓴 후기 원본을 저희가 따로 보관합니다. 리뷰어가 나중에 블로그 글을 지워도 저희에게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2부탁하신 내용을 적어 그대로 전달합니다

“주차 되는 걸 꼭 써 주세요”, “외관 사진을 넣어 주세요” 같은 요청을 사장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체험단에게 전달하고, 보고서에도 그대로 실어 돌려드립니다. 저희가 임의로 줄이거나 바꾸지 않습니다.

03어떤 검색어를 노렸는지 적어 드립니다

후기마다 어떤 검색어를 제목·본문에 넣었는지 보고서에 실립니다. 순위는 적지 않습니다 — 저희가 네이버 검색 결과를 긁지 않으므로 알 방법이 없습니다. 직접 검색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리뷰어께

연락이 끊기지 않고,
억울하게 불이익받지 않습니다.

체험단을 몇 번 해 보면 겪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 선정됐는데 아무도 안 알려주는 것, 그리고 업체가 고쳐 달래서 다시 냈는데 늦었다고 하는 것. 둘 다 저희 서비스에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01안내 문자가 빠지지 않습니다

선정·방문·기한 안내를 보내기 전에 먼저 기록합니다. 문자가 실패하면 다시 보내고, 끝내 전송에 실패하면 관리자가 직접 처리합니다. 그냥 넘어가는 안내가 없습니다.

02저희가 고쳐 달라고 해서 다시 낸 건 늦은 게 아닙니다

기한 판정은 처음 낸 시각으로 고정됩니다. 기한 안에 냈다면, 그 뒤에 고쳐 내도 늦은 제출이 되지 않습니다.

03자동으로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후기를 통과시킬지는 사람이 직접 읽고 정합니다. 프로그램이 알아서 반려하는 일은 없습니다.

시작하기

경기 남부에서 시작합니다.

분당 · 수지 · 기흥 · 처인. 가까운 곳부터 하나씩 맡습니다.